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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운5세의 떼쓰는 방법.



안 나오는 울음도 보이고 필살 드러눕기로 엄마에게 애원해 보지만, 실패!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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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4월 말의 어느 주말...

떨어져 가는 꽃을 놓치기 싫어서 간 곳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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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 by : 아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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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가야 일어나렴.. 삼촌이 사탕 줄게.. ㅠ

  2. 아~ 미운 5세...ㅋㅋㅋㅋㅋㅋㅠ

    • 아이 어머니는 살짝 당황하셨지만 저희 같은 주변 사람이 보기엔 귀엽기만 하더군요.ㅋㅋ

  3. ㅎㅎ 미운5세. ^^

    조형물도 좋고 꽃색깔도 참 곱군요.

  4. 저도 꽃이 좋아요 ㅎㅎㅎ 너무 예쁘네요 ㅎㅎ

    근데 제목이랑 첫번째 줄이랑 연결되는거 아세요? "꽃이 좋아서 떼쓰는 아이 ㅎㅎㅎ"

  5. 아~ 이곳.. 다녀온지도 몇개월 되었군요..
    구봉산 산행.. 함 다녀온지라..^^
    근데 첫번째 사진..저 꼬마는 뭘하는 건지..^^

    • 아.. 그렇군요.^^ 저도 오랜만에 민주공원에 다녀왔는데 사람냄새나고 좋았어요.ㅎㅎ

      어머니께 한참을 떼쓰더라구요. 엄마가 사람들 시선에 애 근처에 가기라도 하면 가랑이 붙잡고 늘어지고..ㅎㅎㅎ 냅두니까 누워 버리네요.ㅎㅎㅎ

  6. 울 아들도 벌써부터 떼쓰기 연습중이에요 ㅡㅡ;
    꽃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^^

  7. 우왕... 저도 애 키우면서 비슷한 경험을...ㅎㅎㅎ

    크게 될 인물입니다.

  8. 하하~~ 아이들은 다 저렇게 떼 쓰면서 크는건가봐요.ㅎㅎ
    일상의 정겨운 모습과, 꽃사진 아주 즐감했습니다.^^

    • 저 때 아니면 할 수도 없는 거니까요.ㅎㅎ 딱 그때 다운 귀여운 모습이죠.
      즐거이 감상하고 가시어 감사합니다.^^

  9. 꽃들이 만발한 봄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~

  10. 사진 찍은 실력이 점점 느시는 듯요^0^

  11. 아.... 미운 5세 ㅋㅋㅋㅋ - 웃음짓게 하네요

  12. 꽃 색깔이 참 예쁘네요.
    중간에 해시계 위 조형물과
    높게 뻗어있는 철골 구조물도
    눈여겨 볼만 하고요.
    민주화항쟁박물관? 여기 광주인가요?
    그러고보니 곧 518이네요.

    • 여기 부산에 민주공원이에요.
      부산은 곳곳에 볼 만한 곳이 많아 좋답니다.^^

      그러게요.. 이제 2일 앞으로 다가 왔군요..

  13. 미운5살떼쓰는사진보구
    빵터졌습니다,
    마트에서도 본거같은 저자세..
    대박입니다

  14. 저는 꽃 사진을 담고 보면 예쁘기도 하고 애처로워도 보입니다. : )
    흐흐, 아기의 떼는 정말 감당하기 힘들죠. 이제는 두 아이의 아빠다 보니 요령이 생겼지만요. : ))